‹ 안전 가이드

내 정보 지키면서 연애하기

친해지기 전까지 지켜야 할 개인정보의 선 · 읽는 데 3분

천천히 공개해도 늦지 않아요

  • 집 주소·직장 상세 위치는 신뢰가 쌓인 후에 — 처음엔 동네·업종 정도면 충분해요
  • SNS 계정을 알려주면 과거 위치·인간관계까지 노출돼요
  • 본명 전체보다 이름만, 생년월일 전체보다 나이만 알려주세요

절대 공유하면 안 되는 것

  • 신분증·여권 사진 — 어떤 이유로도 보내지 마세요
  • 인증번호(OTP) — '실수로 보냈다'며 요구하는 건 명의도용 시도예요
  • 계좌 비밀번호·공동인증서 — 가족에게도 알려주지 않는 정보예요
이 가이드는 일반적인 안전 수칙이에요 — 상황에 따라 판단이 다를 수 있고, 위급할 땐 언제나 112가 우선이에요.

이 글과 달랐다면

여기 정리한 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진행 방식이에요. 겪은 일이 이 글과 조금이라도 달랐다면 그 차이가 다음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예요. 뭐가 달랐는지 한 가지만 남겨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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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수칙이 막아주는 수법